숲에서 시작되는 톱밥 이야기
숲의 선물을 온기로.
그다음을 결실로.자연의 선물을 잇는 톱밥 이야기
나무를 제재할 때 생기는 톱밥이 발효의 온기가 되어 몸을 감쌉니다. 그 온기를 위한 준비부터 역할을 마친 뒤의 활용까지 아홉 장면으로 소개합니다.
제1장
숲에서 오다
침엽수 숲
모든 것은 풍요로운 숲에서 시작됩니다.
제재 과정에서 생기는 톱밥
나무를 판재 등으로 가공할 때 부산물로 톱밥이 생깁니다. 오타루 이온하우스는 이 톱밥을 활용합니다.
제재소에서 운반
트럭으로 톱밥을 운반합니다.
제2장
온기를 키우다
체로 고운 톱밥 선별
큰 톱밥과 나뭇조각을 제거하고 입자가 고운 톱밥을 선별합니다. 피부에 닿을 때 따끔한 느낌을 줄이고 입욕에 적합하게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천 자루에 담아 운반
선별한 톱밥을 천 자루에 담아 욕조로 운반합니다.
원액을 섞어 발효
톱밥에 오타카 효소 원액을 섞고 저어서 공기를 넣어 발효시킵니다.
톱밥욕 즐기기
발효한 톱밥 속에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즐겨 보세요.
제3장
흙에서 다음 결실로
역할을 마친 톱밥은 밭으로
입욕에 사용한 톱밥을 밭으로 옮겨 비료로 활용합니다.
채소와 과일을 길러 수확
비료가 된 톱밥으로 채소와 과일이 풍성하게 자랍니다.